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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NYPC 코팅 토크콘서트’ 개최...도전과 주체적인 삶 강조

입력 : 2017.08.09 16:52:07


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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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제 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NYPC)'의 연계행사 'NYPC 토크콘서트'를 열고 참가자들과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크리에이티브분야의 송호준 미디어 아티스트를 비롯해, 개발분야의 넥슨 하재승 선임연구원, 교육분야의 에누마 이건호 공동대표, 게임분야의 넥슨 이은석 디렉터 등 총 4인의 NYPC 공식 앰버서더들이 연단에 올라 소통에 나섰다.

▲넥슨은 ‘제 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NYPC)’의 연계행사 ‘NYPC 토크콘서트’를 열고 참가자들과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 / 넥슨 제공


이들은 코딩을 접하게 된 각자의 경험담과 성장기, 코딩이 접목된 다양한 분야의 직무 소개 및 프로젝트의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코딩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강연자 4인은 각자의 토크세션에서 "코딩을 통해 자유롭게 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고, 항상 뿌듯한 결과를 얻었다"며, "코딩은 개인이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자신의 삶에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아 실행하는 것이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다"고 덧붙였다.

코딩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묻는 참관객 질문에는 4인 모두 '끈기'을 강조하며, "미지의 세상에 발을 디뎌보는 용기와 도전정신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프로그래밍을 기획할 때뿐 아니라 개인의 일상에서도, 본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등 진행방향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은석 넥슨 디렉터가 NYPC 토크콘서트 강연자로 나서 코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넥슨 제공

정상원 넥슨 NYPC 조직위원장은 "코딩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과 함께 훌륭한 코더들의 경험담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고 나아가고, 코딩경험을 통해 삶의 다양한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NYPC가 계속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지난달 참관 사전등록을 통해 신청한 350명이 참석했다. 동반인 포함 및 개별 모집에 약 2500명 이상이 신청한 바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NYPC는 청소년 코딩 경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해부터 진행된 청소년 코딩대회다.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 간 NYPC공식 사이트 내에서 온라인예선을 진행하고, 상위 70명을 선발해 10월 28일 넥슨 판교사옥에서 본선대회를 개최한다.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소정의 장학금, 부상을 제공한다.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본선대회 진출자 70인을 선발하고, '12세~14세', '15세~19세' 두 부문으로 나누어 맞춤형 문제출제 및 별도시상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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