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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디바이스쇼 2017' 이색 아이템 5선

입력 : 2017.08.11 14:56:15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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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IT 주변기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 '스마트 디바이스쇼 2017(KITAS 2017)이 코엑스 B홀에서 8월 10일, 문을 열었다.

제 7회 KITAS 2017에는 150여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주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변기기와 PC게이밍 주변기기, 스마트 가전 상품 등이 전시됐다. KITAS 내 기업 전시관 중에서는 중국 샤오미의 전시관 규모가 가장 컸다. 샤오미는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TV 등을 선보였다.

물의 힘으로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이스트림' 등 KITAS 2017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던 이색 상품을 정리했다.

◆ 스마트폰 조이스틱 '모션플레이'

와이드벤티지가 국내 판매하는 '모션플레이'는 스마트폰에 끼워 게임 조작을 쉽게 하는 게임 콘트롤러다. 모션플레이가 주목 받은 이유는 배터리와 블루투스 등 무선 통신 기술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동작한다는 점이다. 와이드벤티지 설명에 따르면 작은 조이스틱처럼 생긴 모션플레이가 스마트폰 터치스크린에 상하좌우 신호를 인식하게 만든다.

▲배터리도 블루투스 통신 기능도 없이 스마트폰 게임을 조작할 수 있는 소형 조이스틱 ‘모션플레이’. / 김형원 기자


◆ 접이식 전동 스쿠터 '에어휠'

더휠이 국내 판매하는 '에어휠 E3'는 접었다 폈다 할수있어 휴대가 간편한 전동 스쿠터 상품이다. 8인치 휠타이어에 차체는 알루미늄이 사용돼 전체 무게 12kg으로 가볍고, 한번의 충전으로 일반 도로 기준 약 25km를 이동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시속 20km다.

▲접어서 보관이동할 수 있는 소형 전동 스쿠터 ‘에어휠 E3’. / 김형원 기자


◆ 휴대용 수력 발전기 '이스트림'

에너지노마드가 만든 휴대용 수력 발전기 '이스트림'은 움직이는 물의 힘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작고 가벼운 발전기다. 발전기 내부에는 스마트폰 등을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고, 발전기에 USB케이블을 꽂아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충전시킬 수 있다. 바닷가, 개울가 등 여름 피서지에서 스마트폰 충전할 곳이 없을때 유용한 아이템이다.

▲휴대용 수력 발전기 ‘이스트림’. / 김형원 기자


◆ 골전도 헤드셋 '세이프'

액티브라이프가 판매하는 헤드셋 '세이프'는 귀가 아닌 두개골 진동으로 사용자에게 음악을 전달하는 장치다. 일반 스포츠 헤드셋처럼 생긴 '세이프'는 귀 윗부분에 닿는 유니트를 진동시켜 사용자에게 음악을 들려준다.

▲골전도 헤드셋 ‘세이프’. / 김형원 기자


◆ 움직이는 여행 캐리어 가방 '코와로봇'

'코와로봇'은 사용자를 인식하고 따라다니는 스스로 움직이는 여행용 캐리어 가방이다. 비행기 기내수납이 가능한 크기로 만들어진 코와로봇은 가방에 달린 카메라로 사용자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다중감지센서로 계단 등의 장애물을 스스로 피할 수 있게 개발됐다. 국내 가격은 110만원대다.

▲주인을 따라 스스로 움직이는 여행 캐리어 가방 ‘코와로봇’. /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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