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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10프로 워크스테이션 버전 발표

입력 : 2017.08.11 18:14:19


유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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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워크스테이션용 윈도10 프로를 새롭게 발표했다.

▲윈도10 이미지. /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10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워크스테이션용 윈도10 프로는 서버급 파일 시스템(ReSF)과 비휘발성 메모리 모듈(NVDIMM-N) 지원 등이 특징이다.

ReFS(Resilient File System)는 NTFS(New technology File System)의 뒤를 잇는 차세대 파일 시스템으로, 윈도 서버 2012에 처음 도입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유 파일 시스템이다.

또 NVDIMM은 DIMM 모듈에 낸드플래시나 P램 같은 비휘발성 메모리를 결합한 일종의 하이브리드 메모리 모듈로 예상치 못한 전원 손실이 발생했을 때 작업 중이던 임시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복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워크스테이션용 윈도10 프로는 또 SMB 다이렉트 기반 파일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대 4개의 CPU와 6TB의 메모리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PC용 윈도10은 최대 2개의 CPU와 2TB의 메모리만 지원한다.

테크크런치는 "워크스테이션용 윈도10 프로는 MS가 진행하는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의 일부로 3분기 중 출시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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