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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S&I주식회사, 알파킹(ALPHAKING) 사업설명회 개최

입력 : 2017.09.13 11:30:31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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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인공지능 자동매매 응용프로그램 알파킹, 실전모의 무료교육 실시

미래S&I주식회사(대표 박상국)가 오는 20일부터 매일 경기도 부천시 부일로 그랜드코리아빌딩 5층 본사 글로벌교육원에서 해외선물 인공지능 자동매매 응용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알파킹(ALPHAKING) 사업설명회는 월, 수, 목, 토요일은 오후 2시부터 열리고, 화, 금요일은 저녁 7시부터 매일 열린다. 미래S&I주식회사는 사업 설명회를 통해 실전모의 교육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알파킹은 해외선물 인공지능 자동매매 응용프로그램으로서 인공지능을 활용, 해외 선물 거래 시 다양한 기능과 독창적인 노하우로 진입부터 청산까지 모두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자동매매 응용프로그램이다.

알파킹은 차트의 흐름을 파악해 매수 및 매도신호에 따라 진입한 후, 설정값에 따른 다양한 청산 로직에 따라 청산함으로써 매매를 자동으로 종료하며, 단타, 중타, 추세 신호에 따라 무작위(Random) 계산법으로 프로그램이 작동된다.

또한, 박스권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어 이 구간에서는 매매를 중단하고, 시간대별로 설정값이 자동 변경됨으로써 시간대별 해외선물 진폭의 변동에 자동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블랙박스, 설정값 불러오기, 수동청산 기능 등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어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알파킹을 활용한 해외선물매매가 가능하다.

또한, 업체 측에 따르면 단일매매, 양방매매, 다중매매 등 다양한 방식에 의한 매매가 가능해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매매방식을 선택하기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국 대표는 "알파킹은 25년간의 노하우와 6명의 연구진의 15년 연구와 노력의 결정체로, 이러한 다양한 기능과 독창적인 방식에 의하더라도 알파킹이 항상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기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사용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알파킹을 활용해야 한다"며 "매주 수요일은 초보자를 위한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그동안 해외선물거래로 힘들었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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