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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2017' 역대 최대 규모 개막 예상

입력 : 2017.09.13 20:22:56


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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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게임쇼(TGS)'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전망이다.

일본 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는 9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참가사가 지난해와 비슷하게 모집했다고 6일 밝혔다. 게임쇼 개막일까지 2주 남은 상황에서 사전 집계가 2016년과 비슷한 규모로 구성된 만큼 올해 도쿄게임쇼는 지난해 역대 최대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6일까지 등록된 출전사로는 총 601개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2016년 614개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출전 부스 수 역시 1930부스로 2016년 1939부스와 비슷하며, 게임쇼 출품 예정인 게임 타이틀 숫자는 1042개로 기록됐다. 최종적인 부스 정보와 출전 타이틀 수는 도쿄게임쇼가 개막하는 21일 오전에 공개된다.

▲도쿄게임쇼 2017 공식 포스터. /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 제공

미국의 E3, 독일의 게임스컴, 중국의 차이나조이와 함께 세계 4개 게임쇼로 불리는 일본 도쿄게임쇼는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는 물론 스마트폰, PC 등 다양한 플랫폼의 신작 게임이 대거 공개된다. 올해는 작년부터 주목받아 시장이 커지는 가상현실(VR) 최신 기술 게임부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게임까지 폭넓은 장르로 게임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신작 게임 외에도 도쿄게임쇼에는 캐릭터 코스튬 행사인 '코스튬 플레이 패션쇼'를 비롯해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의 장을 갖는 '개더링@TGS2017'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도쿄게임쇼 2017은 9월 21일과 22일 비즈니스데이를 시작으로, 23일과 24일 일반인 공개로 나흘간 진행된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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