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팅크웨어 3Q 누적매출 1486억원…아이나비 블랙박스 선전 덕분

입력 : 2017.11.13 11:01:50


박진우 기자

  •  
  •  
  •  
  •  
팅크웨어는 2017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94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18억원, 당기순이익의 경우 13억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 1000α 아이언맨. / 팅크웨어 제공

13일 팅크웨어 공시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누적 매출은 1486억원이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나타났으며, 당기순이익의 경우 5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상승기조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사업군별로는 블랙박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78억원이다. 3분기 누적도 18%늘어난 1077억원이다. 글로벌 완성차 회사 공급 물량이 전체 10%를 차지하는 덕분에 매출이 증가했다. 또 블랙박스로 교통사고 과실 비율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험료가 차등 적용되기 때문에 사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사업은 최근 일본 등 을 시작으로 글로벌 해외 B2B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며 "통신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라인업을 통해 영상 녹화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상황 등의 빅데이터 수집 및 안전 주행을 구현하는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도는 보유한 정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방위적 영역에서의 콘텐츠 개발이 진행 중으로, 향후 4차 산업을 대표하는 플랫폼 사업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비거리의 확실한 증가…1분안에 눈으로 확인 가능!

▶ 자기장 '콜란토테' 건강팔찌 일본 정품 80% 할인 한정판매

▶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눈감고도 치겠네

  •  
  •  
  •  
  •  

파워링크 신청하기>



주요기사

[IT조선] 막동TV

0 1 2 3 4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