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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은행·외환·증권 시장 오전 10시에 문 연다

입력 : 2017.11.15 09:03:02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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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6일 시중은행의 영업 시작 시간이 9시에서 10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 주식과 외환시장도 각각 한 시간씩 개장 시간이 늦춰진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6일 주요 금융권의 영업 시작 시간이 9시에서 10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 / 조선DB


은행연합회는 16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에 맞춰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은행 등 금융권 영업시간을 1시간씩 늦춘다고 밝혔다. 영업종료 시간은 평소와 동일하다.

외환시장도 한 시간 늦게 열린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16일 은행 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오전 10시로 정했다. 폐장시간은 오후 3시30분으로 동일하다.

한국거래소도 수능일에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 파생·일반상품을 10시부터 거래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은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4시30분에 장을 마친다. 파생상품 거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45분까지다.

금융투자협회는 장외시장인 K-OTC시장 매매시간과 채권 장외시장 최종호가 수익률 공시시간 등을 한 시간씩 늦췄다. 이날 하루 K-OTC시장의 매매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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