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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유니버셜과 맞손…극장서 슈퍼마리오 만난다

입력 : 2017.11.15 16:30:12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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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와 루이지를 극장에서 만날 전망이다.

미국 매체 월스트리트저널은 14일(현지시각) 유니버셜픽쳐스가 닌텐도와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이용한 영화 제작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슈퍼마리오. / 닌텐도 갈무리

닌텐도는 유니버셜과 테마파크 사업을 공동 진행 중이며, 사업 협업이 영화 사업으로 발전 중이다.

닌텐도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테마파크 내부에 '슈퍼 닌텐도 월드'로 불리는 테마파크를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개장할 계획이다. 슈퍼 닌텐도 월드는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중심으로 닌텐도가 제작한 게임 속 세상을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다.

슈퍼마리오 영화는 슈퍼배드·미니언즈로 대중 인지도가 높은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일루미네이션의 모회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다.

한편, 3D 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영화 슈퍼마리오는 현재 제작 초기 단계며, 상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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