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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IT키워드] 현대차 싼타페·코나EV SUV에 드라이브, 갤럭시A8 베젤리스 듀얼카메라, 삼성 충전 5배 빠른 배터리 기술

입력 : 2017.11.28 07:00:00


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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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어제의 IT키워드 종합 이미지. / IT조선 DB

27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현대차 싼타페·코나 EV' '갤럭시A8 베젤리스 듀얼카메라' '삼성 충전 5배 빠른 배터리 기술' 등이었습니다.

올해 그랜저로 내수에서 재미를 톡톡히 본 현대자동차가 내년에 SUV 차량에 힘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내용인데요. 신형 싼타페를 시작으로 코나 전기차 버전과 차세대 수소연료전치자, 초소형 SUV, 맥스크루즈 후속 등이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잘나가는 그랜저와 달리 현대차 SUV 계열은 그동안 힘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판매 부진과 관련해 현대차는 부족한 제품 라인업이 그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이에 라인업을 최대한 늘려 이를 극복하겠다는 계획인데요. 현대차 SUV 판매량이 살아날지 앞으로가 더욱 주목됩니다.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8(2018)에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이 제품의 전면 디자인과 기능이 유출됐는데요. 현재 공개된 갤럭시A8 전면은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듀얼 카메라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상단 베젤은 듀얼 셀피 카메라 작동시 사용할 수 있는 두 개의 원형 홈이 존재하는데요. 갤럭시 스마트폰 중 최초로 전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지 관심이 모입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은 기존 리튬이온전지보다 충전 용량을 45% 향상시키는 동시에 충전 속도 역시 5배 이상 빠르게 만드는 배터리 소재 '그래핀 볼' 개발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래핀은 흑연에서 벗겨낸 얇은 탄소 원자막으로 물리·화학적 안정도가 높아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에서 신소재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실리콘보다 140배 이상 전자를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어 급속 충전용으로 이상적인 소재라는 평가입니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은 그래핀을 배터리에 적용하는 방법을 찾다 실리카(SiO2)를 이용해 그래핀을 마치 팝콘 같은 3차원 입체 형태로 대량 합성하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이 그래핀 볼을 리튬이온전지의 양극 보호막과 음극 소재로 활용했더니 충전 용량이 늘어나고 충전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고온 안정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 SUV 차량에 힘준 현대차
현대차, 내년 싼타페·코나 EV 등 줄줄이 대기…SUV 드라이브 건다

◆베일 벗은 갤럭시A8 모습은?
갤럭시A8(2018), 베젤리스·듀얼카메라?

◆ 외계인 납치한 삼성, 배터리도 미래 기술이 쏘옥
삼성, 충전 5배 빠른 배터리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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