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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초이락 최종일 대표, 포항 지진피해 성금 1억원

입력 : 2017.12.07 16:05:12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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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소피루비'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최종일 대표가 포항시 지진 피해 돕기에 나섰다.

초이락은 자사 최종일 대표가 이강덕 포항 시장에게 지진 피해 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최종일 초이락 대표(오른쪽). /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제공

최종일 초이락 대표는 "포항 어린이와 시민이 빨리 피해를 복구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초이락은 최근 어린이 TV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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