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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이 닮고 싶다던 '포르쉐' 2017년 최고성적 달성

입력 : 2018.01.12 10:17:20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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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2017년 글로벌 24만6000대를 판매, 전년대비 4%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기록한 사상 최다판매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주력 파나메라의 인기 덕분이다. 파나메라는 2016년 대비 83% 판매가 늘어난 2만8000대로 성장을 주도했다.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 포르쉐 제공

데틀레브 본 플라튼 포르쉐 AG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은 "지난해 신형 파나메라 하이브리드가 호평을 받으며 포르쉐의 우수한 제품 전략을 입증했다"며 "파나메라 최상위 터보 SE-하이브리드는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로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포르쉐의 다양한 모델 라인업과 유럽, 아시아, 미국에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18년도 실적 역시 긍정적이다"고 전했다.

파나메라 외에 포르쉐 미드십 스포츠카 718은 글로벌 2만5000대를 인도, 전년대비 6% 증가했다. 911은 3만2000대, 마칸은 전년과 비교해 2% 늘어난 9만7000대로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2016년 보다 10% 확대된 7만1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미국과 유럽은 2%씩 올랐다. 독일에서는 2만8400대로 2016년도 실적에 근접했다.

마이클 키르쉬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한국에서 포르쉐는 2018년 신형 카이엔과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며 "전세계 가장 독보적인 스포츠카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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