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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391호] 스포츠 속 AI, 빅데이터 넘어 인공지능 시대로

입력 : 2018.02.08 11:31:00


오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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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스포츠 분야에도 침투했다. 야구를 통계학적으로 분석하는 '머니볼'로 알려진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는 대표적 사례다. 또한 정현 선수가 참여한 테니스 경기에도 로봇 심판이 투입됐다.

김인범 SK C&C 엔지니어는 미국 농구 NBA의 새크라멘토 킹스(Sacramento KINGS) 구단의 '챗봇 서비스' 등 스포츠에 인공지능이 도입된 사례를 마소 391호에 소개했다.

▲주자가 슬라이딩하지 않고 속도를 유지했더라면 아웃이 아니었을 확률이 높았다.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1호 발췌

미국프로야구(MLB)에서는 선수를 분석할 수 있는 많은 데이터를 측정하고 있다. 스탯캐스트(Statcast)는 선수와 공의 움직임을 빠짐없이 추적해 대부분 팀이 전력분석에 참고하는 자료를 제공한다. 투수의 투구동작과 타자의 타격 반응속도뿐 아니라 주자의 주루플레이도 측정한다.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라는 말이 사라지고 있다. 철저히 계산된 알고리듬이 스포츠에 힘을 더한다. 과거 스포츠가 혹독한 체력 훈련의 연속이었다면, 이제는 체력 훈련과 더불어 상대방의 데이터를 탈취해 분석하는 전쟁도 필수다. 빠르게 발전하는 하드웨어와 딥러닝 기술의 조화로 스포츠 지도자들의 '감'은 수치적 데이터와 알고리듬으로 변하고 있다.

김인범 엔지니어의 스포츠 분야 인공지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1호(www.imaso.co.kr/archives/13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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