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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845·18:9 화면·4GB 램 갖춘 소니 스마트폰 나온다

입력 : 2018.02.13 18:58:06


차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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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벤치마크 프로그램 안투투(Antutu)에 소니 스마트폰 신제품이 등록됐다.

13일(이하 현지시각)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H8266'이라는 이름의 소니 스마트폰 신제품이 안투투 벤치마크에 등록됐다.

소니 H8266은 구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운영체제로 구동되며 퀄컴 스냅드래곤 845 AP를 장착했다. 램 용량은 4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 용량은 64기가바이트며 모니터 해상도는 2160 x 1080이다. 풀 HD보다 조금 높은 해상도로 화면 비율은 18:9다.

▲소니 H8266으로 알려진 스마트폰의 안투투 벤치마크 화면. / 폰아레나 홈페이지 갈무리

앞서 2017년 12월에도 또다른 스마트폰 벤치마크 프로그램 긱벤치(Geekbench)에 소니 H8266 스마트폰의 성능이 게재된 바 있다.

당시 긱벤치 테스트 결과, 소니 H8266 스마트폰에는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3130밀리암페어시 배터리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니는 IT 미디어 대상으로 2월 26일자 MWC2018 기자회견 초대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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