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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SUV 르반떼에 페라리 심장 얹는다

입력 : 2018.02.15 00:00:00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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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최초의 크로스오버 SUV 르반떼의 최상급 모델인 르반떼 GTS가 페라리 엔진을 얹는다.

▲/ 리스폰스 갈무리

자동차 전문매체 리스폰스에 따르면 르반떼 GTS는 크기를 키운 라디에이터 그릴에 송곳니 같은 4개의 수직 그릴바를 넣었다. 범퍼에는 대형 공기 흡입구도 만든다. 직경을 키운 쿼드 머플러와 노란색 브레이크 캘리퍼도 인상적이다. 서스펜션은 전용 세팅을 거친다.

동력계는 ZF의 차세대 8HP 8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하는 페라리의 3.8리터 V8 엔진이다. 경쟁차인 포르쉐 카이엔 터보를 능가하는 최고출력 570마력, 최대토크 700Nm의 성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토크 벡터링 AEW 시스템도 적용한다.

경쟁차는 카이엔 터보 이외에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SVR, BMW X6M, 메르세데스-AMG GLE63, 벤틀리 벤테이가 V8 등이다.

세계 최초 공개는 3월 제네바모터쇼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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